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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고지를 눈 앞에 두고 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사랑스러운 딸바보 ‘용구’ 류승룡이 박신혜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현재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촬영에 여념이 없는 박신혜를 위해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촬영 현장을 직접 찾아, 배우 & 스탭 전원을 위한 스넥카를 선물한 것.
이에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천사 ‘용구’ 아빠께서 밥차를 들고 찾아오셨어요! 감사합니다 >_<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7번방의 선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실제 부녀 처럼 다정한 모습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또 “우리 신혜 밥 먹어야 돼 밥 ㅎㅎ 이런 부녀 보셨나요? 부럽죠~ 여러분”이라며 류승룡이 준비한 센스 있는 현수막 아래 맛깔스런 음식 사진과 함께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촬영장 안팎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 사이를 과시한 두 사람은 극장가 ‘7번방 신드롬’을 이끌며 폭발적 흥행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300만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휴먼 코미디 장르 사상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박신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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