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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차에도 압도적인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개봉 9일 차 236,58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수 2,831,086명을 기록, 드디어 300만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쟁쟁한 신작 개봉에도 불구, 이례적 평일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 질주중인 영화 <7번방의 선물>의 기록적인 흥행세는 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급사 NEW는 "100억대 신작 개봉에도 오히려 관객수가 증가했다는 사실이 놀랍다. 개봉작 중 최고의 점유율과 관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고, 전 연령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입소문 열풍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개봉 2주차 주말까지 400만 돌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극장가에서 남녀노소 전 세대가 웃고 즐기는 유일한 휴먼 코미디 장르라는 점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더욱 폭발력 있는 흥행세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모두의 예상을 뛰어 넘는 압도적인 흥행 성적을 받아 든 7번방 패밀리들의 흥행 질주는 이번 주말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7번방 신드롬'으로 대한민국을 무장해제 시킨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오늘 300만 고지를 넘어선 뒤 이번 주말, 400만 돌파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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