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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첫 생방송 무대 원미연의 ‘이별 여행’과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각각 선보이며 감성을 폭발시켰던 박수진과 양성애가 오늘(1일)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최고의 남·녀 아이돌 그룹의 노래로 더욱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것. 박수진은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Twinkle’을, 양성애는 빅뱅의 보컬 태양의 ‘I need a girl’을 ‘I need a boy’로 개사해서 부른다.
이에 독특한 음색과 10대 같지 않은 짙은 감성으로 노래하던 두 사람이 댄스곡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반전 매력 발산과 함께 그룹 별 경쟁 속 서로를 이기고 살아남기 위한 더욱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노래를 부르는 박수진은 태티서의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과 깜짝 만남을 갖고 이번 무대에 대한 조언을 듣는 등 태티서 멤버들의 응원을 받고 있어 과연 박수진이 어떤 무대를 펼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와 만난 박수진은 믿기지 않는 듯 연신 떨리지 않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소녀시대 역시 섬세하고 따뜻하게 박수진을 맞아주는 등 미래 자신들의 모습을 꿈꾸는 그녀에게 애정 어린 용기를 북돋아 줬다는 후문.
또한 시즌1 당시, 우승자인 백청강이 생방송 무대에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역전 시키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기에 양성애 역시 빅뱅의 노래로 핵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두 10대 소녀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은 오늘(1일) 밤 9시 55분 120분간 펼쳐지는 ‘위탄3’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그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두 번째 생방송 무대는 사전 투표 10%, 문자 투표 90%로 진행되며 각 그룹별 상위권 한 팀은 TOP8에 진출, 하위권 두 팀 중 멘토의 결정에 의해 한 팀은 TOP8에 합류, 선택받지 못한 한 팀은 생방송 무대를 떠나게 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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