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월요일(28일) 종영된 ‘학교 2013’이 교실 안팎의 풍경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아이와 어른 사이, 열여덟 청소년들의 순수한 성장통으로 가슴 진한 감동을 남겼다면 ‘광고천재 이태백’은 ‘3無(돈 없음, 빽 없음, 스펙 없음)’인생의 주인공 이태백이 광고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삶에 지친 청춘들을 향한 ‘나도 할 수 있다’는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인 것.
‘광고천재 이태백’의 주인공 이태백은 지방대를 중퇴한, 스펙도 없고 가진 것도 아무 것도 없는 자그마한 간판가게에서 일을 하며 살아가는 보잘 것 없는 청년. 학창시절 광고의 힘을 깨닫고 그 길로 광고계에 맨몸으로 투신한 이태백은 면접만 봤다하면 백전백패를 자랑하는 구겨진 이력서 신세이지만 절대 포기란 걸 모르는 직진인생이다.
특히, 대학이름이 곧 내 이름이 되고 내가 가진 스펙이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버린 냉정한 현실이 된 이 시대에 ‘주어진 틀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새로운 틀을 만들겠다’는 모토를 지니고 매 회 마다 주어진 미션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극적이게 격파하고 나아가는 이태백의 전투력 넘치는 삶은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희열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관계자는 “맞춰진 틀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이 그 틀을 바꾸어 나가는 이태백을 보며 나 역시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꿈을 향해 맹렬히 돌진해 나가는 이태백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천재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고쟁이들의 24시간을 낱낱이 파헤치게 될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2월 4일(월) 밤 10시에 ‘학교 2013’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래몽래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