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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캄보디아에 이어 일본에서 열혈 촬영 중인 ‘아이리스Ⅱ’ 제작진들을 위해 아키타 측에서 이를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어제(31일) 저녁 아키타 캐슬호텔 연회장에서 진행된 이번 리셉션에는 제작자인 정태원 대표와 김태훈 감독을 비롯해 장혁(정유건 역), 이다해(지수연 역), 이범수(유중원 역), 임수향(김연화 역), 이준(윤시혁 역), 데이비드 맥이니스(레이 역),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아키타현 지사 및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아이리스Ⅱ’ 제작진들은 현지 촬영 소감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 및 프로모션 영상 시사를 하며 현지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배우들은 아키타현의 성대한 환영에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돋웠다는 후문이다.
지난 아이리스 시즌1에서 아키타현의 아름다운 설경을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이바지했던 만큼 이번 ‘아이리스Ⅱ’에 대한 일본의 관심 역시 지대하다고.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아키타현의 때묻지 않은 자연풍광은 더욱 흥미로워진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이 어우러져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아이리스Ⅱ’는 아이리스 시즌1 마지막 회에서 의문의 총상을 입었던 주인공 현준(이병헌 분)을 둘러싼 이야기와 비밀조직 아이리스 활동으로 체포된 백산(김영철 분)의 이야기, 백산 배후에서 모든 사건을 조정한 미스터 블랙의 정체 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국내는 물론 일본의 뜨거운 기대를 받으며 국위선양에도 앞장서고 있는 ‘아이리스Ⅱ’는 전우치의 후속으로 오는 13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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