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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밤 방송될 ‘위탄3’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오병길은 우리나라 록의 살아있는 신화 신중현과 포크계의 거장 송창식의 노래를 리믹스 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그가 두 전설의 어떤 노래를 선곡해 소울 느낌을 뺀 오병길만의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오병길은 예선부터 생방송 무대에 이르기까지 귀에 감기는 감미로운 목소리에 흑인 소울이 가득한 감성적인 발라드를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왔기에 이번 두 번째 생방송 무대 선곡이 더욱 놀라움을 안길 예정.
또한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신선한 모습과 펑키한 사운드의 편곡으로 시청자들과 관객들에게 즐겁고 재미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힌 오병길은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춤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그가 보여줄 반전의 무대에 폭풍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위탄3’ 관계자는 “오병길은 고교시절 록 밴드의 보컬로 활동한 바 있기에 자기도 모르게 순간 순간 록커 본능을 발휘할 때가 있다. 그렇기에 록적인 요소들이 가미된 이번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오병길의 색다른 모습 뿐만 아니라 TOP12 모두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병길의 파격적인 선곡과 지난 주 첫 생방송 무대, 미친 성장으로 열기를 더하며 두 번째 생방송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는 ‘위탄3’는 오늘(1일) 밤 9시 55분 120분간 진행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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