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된 <웃는 남자> 티저예고편은 음산한 유럽의 어딘가에서 시작된다. 곧이어 공개되는 주인공의 외모는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흉측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을 자극한다. 강렬한 이미지, 거대한 스케일은 <레미제라블>을 잇는 새로운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찢어진 입 하나 만으로 뇌리에 강렬하게 박히는 캐릭터를 내세운 이번 티저예고편은 조커 탄생의 서막을 알리며, 네티즌들에게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 ‘웃는 남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웃는 남자>. 소설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가 스스로 걸작이라고 생각했던 단 한편의 작품으로, 고전 중에서도 가장 완성도 높은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소설 속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은 1920년대 미국의 무성영화 <웃는 남자>로 제작 되기도 했으며, 팀 버튼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배트맨> 에서 악당 조커로 그려지며 전대미문의 캐릭터로 각인되었다.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던 악인 조커의 시작이 과연 어떨지, 영화 <웃는 남자>는 오는 3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