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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여있던 이번 허각 첫 정규 앨범 ‘LITTLE GIANT’의 타이틀 곡은 ‘1440’으로 ‘HELLO’,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등 허각의 데뷔 앨범부터 함께 호흡 맞추어온 최고의 감성 작곡가 최규성의 곡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께 공개된 ‘LITTLE GIANT’의 자켓 컷은 허각의 모습이 아닌 왕관을 쓰고 있는 마이크 이미지가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 최진호대표는 “이번 허각의 자켓 이미지는 여러면에서 조금 특별하게 제작되었다.”라 전하며 “기존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사용하거나 일러스트, 컴퓨터 그래픽 등으로 제작하는 방식을 벗어나 손으로 디테일 하나 하나 직접 그려낸 ‘손 그림’으로 제작된 자켓이다.”라고 밝혔다.
에이큐브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허각이 직접 출연한 타이틀 곡의 티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그러나 같은 날 오후 일부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들에서 ‘허각 1집 LITTLE GIANT’라는 제목으로 앨범 정보와 자켓 사진을 담은 사전 예약 판매 페이지가 속속 공개되며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타이틀곡 정보와 자켓이 사전 노출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허각의 첫 정규 앨범 ‘LITTLE GIANT’는 내일 낮 12시(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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