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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 평점 1위를 기록하며 개봉 3주차를 맞이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지난 주말, 누적관객 수 419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관객 수 4,191,850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8시 기준) 개봉 4일만에 100만, 6일만에 200만, 10일만에 300만, 12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블록버스터 급 흥행속도를 보이며 흔들림 없는 흥행력을 발휘한 <7번방의 선물>은 개봉 2주차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56만, 51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주차에 버금가는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휴먼 코미디 장르 사상 최단 기록을 자체적으로 경신하며 전 세대 가족 관객들의 필수관람 무비로 등극한 <7번방의 선물>은 현재 포털 사이트 네이버 평점이 9.55점으로 역대 영화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식을 줄 모르는 ‘7번방 신드롬’을 실감케 한다.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네요 최근들어 본 영화중 정말 최강! 배우들의 연기도 일품! 너무 좋아요”(@sssj****), “올해 최고의 영화...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어느 분이 대성통곡하는 소리에 다들 빵빵터져주시고... 너무 잼나게 봤습니다... 7번방의 선물. 정말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최고!”(@gina****) 등 SNS에서는 끊임 없는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 수 419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중인 영화 <7번방의 선물>은 금주 중 5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 주말 서울과 대전 일대에서 진행된 개봉 2주차 무대 인사에는 류승룡, 정진영,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그리고 대한민국 삼촌 이모들을 모두 쓰러뜨린 ‘한국의 다코타 패닝’ 갈소원이 합류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류승룡은 인사말에서 “<7번방의 선물>은 익산과 함께 대전에서 많은 촬영 분량이 있었다. 우리 영화의 흥행은 대전 시민들이 만들어주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준비해 온 화장품 키트를 아빠와 딸 관객에게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처음으로 무대인사에 합류한 갈소원은 “우리 영화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영화 재미있게 봐달라”며 애교 넘치는 멘트를 전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대전 무대인사 도중에 400만 돌파 소식을 들은 배우들은 귀요미 플레이어 포즈를 관객들과 함께 취하며 400만 돌파 기념샷과 함께 흥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어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개봉 12일만에 누적관객 수 400만 명을 돌하며 관객들의 식지 않는 관심과 사랑을 재확인한 영화 500만 고지를 향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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