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인국-버벌진트 조우, '너 땜에 못살아'로 음원차트 대공습 예고

이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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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서인국이 래퍼 버벌진트와 신곡 '너 땜에 못살아'로 조우했다.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프로젝트 싱글 에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두 대세 뮤지션 서인국과 버벌진트가 참여해 음원차트 대공습을 예고하고 있다.

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국내 탑 작곡가로 활동중인 황세준의 싱글 프로젝트 시리즈로, 황세준의 작곡을 통해 기존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앨범에서는 보여주지 못해온 새로운 모습과 매력들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연애의 시작'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첫번째 주자 이석훈에 이어 두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된 서인국은 지난해 '응답하라1997'로 대세반열에 오른 이후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와 자신의 아티스트적 감성을 펼쳐내며 많은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너 땜에 못살아'는 황세준의 지휘아래, 히트메이커 작곡가 김도훈과 작사가 민연재가 참여하였으며, 세련된 비트와 어쿠스틱 악기들이 어우러진 미디움 힙합곡으로 서인국의 감미로우면서도 섹시한 보이스와 버벌진트의 매력적인 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올 겨울 사랑에 빠진 연인의 솔직한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너 땜에 못살아', '너 때문에 살아'와 같은 반전가사를 마치 대화를 나누듯 보컬과 랩이 가사를 주고받으며 곡의 재미를 더하고 있어 10대부터 30대까지 폭 넓게 사랑 받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 곡은 국가대표 대세남인 서인국과 버벌진트가 뭉쳐 가장 달달하면서도 가장 섹시한 고백을 전달하고 있어 2013 상반기 최고의 러브송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는 작곡가 황세준를 중심으로 소속 가수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VIXX)는 물론, 많은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채워 줄 프로젝트 앨범으로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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