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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이웃집 꽃미남>에서 4인4색 매력을 펼치고 있는 ‘꽃미남 4인방’이 브이포즈를 하고 있는 사진들로, 보기만 해도 절로 힐링이 될 것 같은 상큼함을 전하고 있다. 윤시윤은 화사한 빨간 코트로 상큼함을 더하고 있고, 김지훈 역시 훈훈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엉뚱발랄 팔색조 매력을 지닌 고경표와 꽃미소 미즈타코우키의 브이까지 더해지며 여심을 흔들고 있는 것.
최근 ‘깨금앓이’로 사랑받고 있는 윤시윤은 <이웃집 꽃미남>에서 독미(박신혜)와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키워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때론 애교 필살기로, 때론 가슴울리는 스토리로 독미(박신혜)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깨금이의 사랑법에 여성시청자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김지훈 역시, 늘 한결 같은 우직한 사랑을 보이며 순정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 꽃미남의 상반된 사랑법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안구 정화용 상큼브이 사진이 공개돼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정말 안구가 호강하는 사진이네요” “고경표 귀요미~” “빨간코트가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윤시윤 역시 짱!” “김지훈 미소 훈훈하네요~” “다들 매력 만점! 브이도 어쩜 저리 귀여울까!” “<이웃집 꽃미남> 꽃미남들이 요새 쵝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4인4색 꽃미남 매력으로 인기를 더하고 있는 <이웃집 꽃미남>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오는 4일(월) 밤11시에 방송되는 9화에서는 윤시윤-박신혜-김지훈의 삼각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연출 정정화, 극본 김은정, 제작 오보이프로젝트)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스페인 産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이웃집 꽃미남>은 유쾌한 로맨스와 감성터치, 배우들의 호연 세 박자를 갖춘 웰메이드 로코물로 호평받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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