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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한 술집에서 나란히 앉아 밀담을 나누는 듯한 두 사람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공개된 스틸은 오는 13일 방영될 1회 중의 한 장면으로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 이들이 달콤 살벌한 제안을 나누게 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이리스의 임무를 받은 연화는 중원을 끌어들이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NSS와의 전쟁에 가담할 것으로, 두 사람은 피바람을 몰고 다니는 테러 콤비로 활약하게 된다고.
또한 극 중 전 북한 요원이었지만 탈북 후 독자적인 첩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중원(이범수 분)과 아이리스 소속 킬러 김연화(임수향 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엮어져 있어 극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중원과 연화가 탈북하게 된 계기에는 남다른 사연이 있다. 같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감정적으로 깊게 얽혀있는 두 사람의 스토리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리스Ⅱ’는 스릴만점 전개와 가슴 절절한 로맨스는 물론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명작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범수-임수향의 살벌한 작전을 암시하고 있는 밀담 현장 공개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는 ‘아이리스Ⅱ’는 전우치의 후속으로 오는 13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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