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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종이컵 프로포즈, 낙하산 고백 등 저돌적인 사랑고백을 이어온 길로(주원). 1년 만에 재회한 서원을 위한 첫 러브 공작은 바로 요리였다. 서원(최강희)의 오피스텔에 놀러 간 길로(주원)가 서원을 위해 손수 음식을 준비한 것. 그 동안 마주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서로커플은 어느새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과연, 이들이 이렇게 변화하게 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천재적인 거짓말 요원 서원의 첫 번째 임무는 과연 무엇일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달달한 요리와 함께 익어가는 러브라인이 한층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길 예정이다.
첫 요리 데이트 장면 촬영에 있어서 주원은 직접 앞치마를 두른 채 능숙한 손놀림으로 감자볶음밥과 고구마스프, 고추장라면볶음을 선보였다. 그는 음식을 만드는 중간중간 재료를 섞으며 흥에 겨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최강희의 요청에 깜짝 세레나데를 선보이기도 해 촬영장을 달달한 신혼으로 바꿔놓으며 수 많은 여자 스텝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주원의 능숙 능란한 요리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줜이 해주는 요리라면 소태라도 먹어줄 테야", "서로커플 달달 연애장강제", "주원 대박! 요리까지.. 나한테 시집오세용ㅋㅋ" 등 다양한 반응으로 서로커플의 연애를 응원했다.
한편, 주원의 갈고 닦은 요리솜씨를 보여줄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오늘밤 9시 55분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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