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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봉 첫 주 60%에 달하는 예매율로 올해 역대 최고 점유율 및 한국영화로는 2년 만에 나온 최고 기록을 올린 <베를린>은 개봉 2주차에도 50% 가까이 치솟은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 놀라운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3일 만에 100만 돌파, 5일 만에 200만을 돌파하며 빠른 속도의 흥행 기세를 몰고 온 <베를린>이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다시 한 번 예매율 1위를 휩쓸며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베를린>의 흥행 속도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 2위를 차지한 <괴물>, <도둑들>과 비슷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또한 <베를린>은 개봉 이후 겨울 극장가의 전체 박스오피스를 늘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어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를린>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전부터 줄곧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높은 예매율은 영화에 대한 막강한 팬덤과 기대감를 반영하는 것으로 설 연휴에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베를린>은 액션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과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작품.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한국 액션 영화 사상 최고의 완성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객과 평단은 물론 봉준호, 박찬욱, 최동훈 감독 등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로부터 극찬을 얻으며, '올 겨울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등극했다.
개봉 2주차에 더욱 뜨거운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베를린>은 1월 30일 공식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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