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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연은 어리지만 지혜롭고 어진 중전역할을 맡아 극의 흐름에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였고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고주연은 “중간 투입이라 많은 걱정을 했었지만 선배님들께서 많이 예뻐해 주시고 챙겨 주셔서 어색함 없이 잘 찍을 수 있었다. 마지막 고등학생 시절의 작품을 전우치와 함께해서 너무 기뻤고 나를 좀더 성장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정말 추웠는데 같이 고생하신 모든 스텝들 배우들 너무 감사 드리고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 올해 대학신입생이 되는데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작품 속 에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릴 테니 기대 해 주시길 바란다.” 며 종방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고주연은 2001년 MBC ‘홍국영’으로 데뷔해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2013년 건국대 예술학부에 당당히 합격하여 2013학번 새내기가 된다.
한편 전우치는 총 24부작으로 제작 되었으며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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