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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여실히 드러내며 다시 한 번 많은 화제를 모은 한동근이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또 어떤 선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한동근이 감성적인 가사와 슬프면서도 예쁜 멜로디가 돋보이는 패닉(이적, 김진표)의 곡을 선곡해 진한 발라드 무대로 갑작스런 한파로 꽁꽁 언 마음을 사르르 녹일 것을 예고하고 있어 그의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생방송 무대가 시작되면서 그야말로 한껏 물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한동근은 첫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듣는 이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어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이브 몽땅의 ‘Autumn leaves’를 쌈바로 편곡해 러시아 미녀 댄서들과 호흡을 맞춰 환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무대로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에 계속해서 자신의 음악성과 잠재되어 있는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는 한동근이 또 다시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완벽한 무대로 새롭게 생긴 타이틀 ‘괴물’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에도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위탄3’ 세 번째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한동근이 이번에는 어떤 노래를 부를지 너무 궁금하다. 빨리 보고 싶다”, “장르를 불문하고 노래를 너무 잘한다. 생방송 들어와서부터 더욱 그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는 듯~”, “한동근 노래 때문에 일주일이 기다려진다. 사람을 푹 빠지게 하는 마력이 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으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패닉의 노래로 감성 발라드를 선보일 한동근 외에도 오늘(8일) 밤 9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위탄3’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나경원, 박우철, 박수진, 이형은, 한기란, 오병길, 정진철 등 실력파 TOP8의 보다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무대를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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