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기자] 영화 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온라인 다운로드가 개시된 후로 9일 동안 연속 3위안에 랭크 되었으며 그 인기는 온라인에서도 여전히 뜨겁다”고 전했다.
2위는 오빠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변호사가 되어야 했던 한 여자와 18년 만에 석방된 한 남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족애가 주는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컨빅션’이 순위차트에 급상승 되었다.
그 뒤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역시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3위에 랭크 되었다. 그밖에 ‘해결사’, ‘비지터’, ‘ 호타루의 빛’ 등이 순위에 진입했다.
드라마 부문은 수목드라마 KBS2 ’전우치’가 마지막을 1위로 장식하며 종영되었다. 고전소설 전우치전을 소재로 한 퓨전 무협 사극으로 그동안 즐거움을 선사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2위는 MBC ‘7급 공무원’이 최강희, 주원의 ‘금사빠’ 커플로 떠오르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SBS ’대풍수’는 이성계를 내세워 조선을 건국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마지막 방송을 3위로 마쳤다.
예능 부문 1위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가 차지했다. 전우치를 이어 방송될 ‘아이리스 2‘ 출연진들이 출연하여 입담을 뽐냈다. 그 뒤로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가 초난강이 출연하여 송혜교에게 사심을 고백하는 등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인간미를 보여주며 2위에 랭크되었다. 3위는 SBS ‘자기야’가 설 연휴를 맞아 기혼과 미혼이 느끼는 명절이란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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