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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2회에서 ‘총알배달 후다닭’의 문구와 닭 엉덩이에 총알이 박힌 기발한 그림의 간판으로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던 고창석(마진가 역)이 오늘(1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기상천외한 광고를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11일) 밤 방송되는 3회에 담길 내용으로 고창석이 트레이드마크인 깜찍한 모자를 쓰고 철가방과 도끼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터. 무엇보다 F1급의 남다른 비주얼과 범상치 않은 현수막 문구가 더해져 심상치 않은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선 어떤 예측불허의 광고로 시청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덥수룩한 삼각 곱슬머리에 트렌디한 선그라스를 쓰고 첫 등장, 광고계 전설에는 전혀 걸맞지 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었던 고창석이 감춰졌던 고수의 면모를 보이며 숨겨뒀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마진가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회차가 될 것이다. 고수의 손길이 그대로 닿은 광고가 어떠한 결과를 불러올지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이로 인해 성장해 나갈 태백의 모습 또한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예정이니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진가의 제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태백(진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재미를 더할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3회는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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