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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된 MBC 2013 설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니엘은 높이뛰기에 출전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금메달을 차지했다.
니엘은 지난해 1월 MBC 설특집 '제4회 아이돌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 대회' 높이뛰기 부문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같은 해 7월 열린 MBC ‘런던 올림픽 아이돌 스타 올림픽’ 높이뛰기 부문에서 샤이니 민호가 세웠던 최고 기록 1m 73을 깨고, 1m 74에 도전해 성공,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누구보다도 우승후보로 지목된 니엘은 예선전부터 안정된 실력으로 가뿐히 바를 넘었다.
해설위원으로부터 “롤링 최고의 자세”라고 극찬 받은 니엘은 170m를 가뿐히 넘고 금메달을 차지해 3연패를 거뒀다.
한편, 틴탑 리키 또한 동메달을 차지해 ‘육상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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