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자의 나이! 주름으로 판가름난다?

차은우 기자
이미지
여전히 대세는 동안이다. 동안 얼굴의 가장 큰 적은 주름. 옛말에 “여자의 주름을 보면 나이를 알 수 있다” 라는 말이 있듯이, 주름 하나로 동안 얼굴과 노안 얼굴이 구분되곤 한다.
 
실제로, 아무리 젊은 여성이라도 주름을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면 본인의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이라면 누구나 좀 더 탄력 있고 피부를 갖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고 보톡스 시술을 받는 등 주름 개선 관리에 힘쓰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얼굴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뷰티 아이템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지긋지긋한 눈주름이여, 이제는 안녕
연예인의 예쁜 눈웃음을 닮고 싶어서 무작정 따라하다가 생겨버린 눈주름, 물론 눈웃음을 짓는 것은 정말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눈 주위의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 매우 얇고 부드럽기 때문에 쉽게 자극을 받는다.

또한 눈웃음 등의 눈가 근육 움직임으로 주름이 더욱 깊어질 수 있으니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적은 양이라도 아이크림을 꾸준히 발라주자.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올앤비(ALL&B)’의 ‘수분 아이크림’은 크림 하나로 수분, 영양, 아이크림 역할까지 가능한 기능성 크림으로, 주름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으며 끈적임 없는 수분 공급으로 피부를 보습력있고 탄력 있게 바꾸어 준다.

또한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화이트&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다. 매일 세안 후 기초 스킨 사용 뒤 아이크림 단계에 발라주고, 외출시 샘플통에 담아 눈 밑 또는 건조한 부위에 덧발라주면 건조한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된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비알티씨(BRTC)’의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는 칙칙한 잡티와 눈가 그늘 부위에 집중 화이트닝을 위한 비타민 14.5% 농축 스팟 밤이다.

또한 밤 타입의 제형이라 우수한 보습력을 통해 장시간동안 피부 보습 유지에 도움을 주며, 자일리톨이 듬뿍 담겨 시원함을 더해준다.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가기 가장 힘들다는 목주름이여, 이제 목주름 관리로 젊음을 유지하자!
목주름으로 나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목은 다른 곳에 비해 피부가 얇아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또한 목 부위는 화장으로 주름을 감추기도 힘들기 때문에 노안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목주름 예방를 위해 아이크림이나 수분크림을 목에 발라주는 것도 효과가 있지만, 고가의 제품들을 매번 목에 발라주기엔 아까우니 목 주름 개선 전용 크림을 이용하여 꾸준히 관리해 주자.
 
‘오르비스’의 ‘넥 케어 에센스’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월도잎 추출물이 목선에 촉촉하고 탱탱한 탄력을 부여하고,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진주단백 추출물과 호호바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촉촉함과 함께 화사하게 빛나는 윤기를 부여한다.

또한 유분이 없는 오일컷이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여 외출 전, 옷 입기 직전에 발라도 좋다.
 
‘아이오페’의 ‘플랜트 스템셀 리프팅 넥크림’은 쳐지고 주름진 목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롤링 마사지 기능의 넥 크림이다.

식물 줄기세포 성분으로 피부 노화를 케어하여 피부 안티에이징 능력을 강화하며, 아이오페만의 세콰이어 스템셀 성분과 완두콩 추출물에서 얻은 식물성 펩타이드 복합체가 목피부의 탄력을 회복시켜준다.

또한 사용 시 끈적이지 않으며 부드러운 보습막이 피부 수분을 잡아준다는 특징이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