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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겐 한계란 없음을 매번 새로운 무대로 입증하고 있는 한동근은 첫 등장부터 숱한 화제를 낳아온 그야말로 화제의 참가자. 모두를 감동케 했던 ‘Desperado’를 시작으로 매 무대 마다 폭풍 감동을 선사하며 “역시 한동근”이라는 찬사를 받아왔으며 특히 두 번째 생방송에서는 파격적인 쌈바 무대로 다양한 장르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음을 입증하기도. 모든 장르와 세대를 섭렵하는 보이스 컬러와 폭풍 가창력, 독특한 감성이 바로 한동근 무대의 관전 포인트.
‘리듬 천재’ 이형은은 리드미컬한 노래부터 감성 발라드까지 어떤 곡도 자신의 곡인 것처럼 소화해내며 여풍을 이끌어온 선두주자. 이에 오디션 초반부터 한동근과 대적할만한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명으로 손꼽혀왔다. 귀여움부터 여인의 향기를 오가며 외모 또한 계속해서 변신, 완벽한 무대매너까지 색다른 무대로 양파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미친 고음’ 오병길은 나얼 버금가는 고음으로 극찬을 받은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그의 고음에는 가창력 뿐만 아니라 진한 감정까지 더해져 있어 더욱 감동적인 것. 또한 오병길은 고교 시절 록밴드 출신답게 록, 댄스 등을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만의 감성적인 보이스, 놀라운 고음, 짙은 감성이 바로 오병길 무대만의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매력만점 허스키 보이스’ 박수진은 첫 번째로 예쁜 ‘인형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두 번째로 그녀만의 독특한 허스키한 보이스로 귀 기울이게 만들고 세 번째로 실력 있는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노래를 선사한다. 또한 프로다운 무대매너 역시 박수진의 강력한 매력 중 하나. 박수진은 이 모든 것들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내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TOP4는 본인만의 특별한 실력과 독특한 매력 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TOP1에 대한 기대감을 점점 더 높이고 있다.
한편, 한동근-이형은-오병길-박수진 TOP4가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치열한 경쟁 속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위탄3’ 네 번째 생방송은 오는 15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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