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호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귀여운 초콜릿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으며 “모두 해피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호는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달리 귀여운 막대 초콜릿을 들고 장난스러운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코렛과 함께 느껴지는 포스”, “보이지 않아도 초콜릿 복근이 느껴진다”, “녹음 하는 중인가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영호는 배우로 자신의 활동영역을 한정 짓지 않고 음악 활동 등 전방위 아티스트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