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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순정녀'는 '2세를 위해 결혼하고 싶지 않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못난 남자 트리오인 박휘순, 양세형,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순정녀들의 순위를 정했다.
박휘순은 순정녀들 앞에서 자신이 소유한 흑석동의 50평대 아파트와 물려받을 땅을 공개하며 있는 집 자식이라는 점을 어필했다. 이에 황인영은 "실제로 박휘순과의 소개팅을 주선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배우 한상진이 주선을 했다고 밝힌 황인영은 당시의 상황을 공개하며 자신 못지 않은 외모로 주목 받은 여동생까지 연결된 박휘순과의 소개팅 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황인영과 박휘순의 아무도 몰랐던 연애(?) 스토리와 함께 새롭게 순정녀로 투입된 '넝쿨당'의 심이영, '원조 베이글녀' 원자현의 화끈한 토크도 들어볼 수 있는 '신순정녀' 3회는 오늘(14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순정녀들의 2세 합성 사진이 공개된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휘순, 양세형, 조세호는 각각 한 명의 순정녀를 선정해 자신과의 2세를 가상으로 합성해 공개했다. 특히 양세형과 정가은의 2세 사진을 본 순정녀들은 “아이가 노안이다”, “벌써부터 음흉해 보인다”며 정색했다.
하지만 정가은은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며 양세형에게 의미심장한 멘트와 은밀한 눈빛을 보내 양세형은 물론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까지 당황하게 만들었다.
모두를 폭소케한 순정녀들의 2세 사진과 MC 신동엽을 놀라게 한 정가은의 발언은 오늘(14일) 밤 9시 50분에 QTV에서 방송되는 '신순정녀'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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