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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윤태영이 매일 서로를 견제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는 출연자들을 위해 모처럼 생존과 상관없이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출장뷔페를 준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주었다.
출연자들은 출장뷔페의 등장에 의아해 했지만, MC의 의도대로 서바이벌 시작 후 처음으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출장 뷔페를 준비한 MC의 의도를 이용해 제작진은 다음날, 탈락자 결정 퀴즈로 ‘동료퀴즈’를 준비했다. ‘동료퀴즈’란 출장뷔페 때 서로 나눈 대화내용을 포함해 합숙기간동안 파악된 동료에 대한 질문.
예상하지 못했던 출연자들은 퀴즈가 발표되자 ‘허를 찔렸다’, ‘이럴 줄은 몰랐다’, ‘이런 것 까지 퀴즈로 나올 줄 상상하지 못했다’ 는 등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누군가는 동료의 한 마디에 기쁨의 환호를 지르고, 누군가는 믿었던 동료 때문에 탈락의 위기에 놓이게 된다.
도전 5일차, ‘밟지 않으면 밟힌다’는 서바이벌 구조를 확실히 인지한 출연자들. 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생존본능으로 점점 더 치열해지는 <서바이벌 퀴즈의 신> 이제 남은 사람은 8명, 누가 살아남고 누가 떠나게 될지 17일 일요일 오후 6시 35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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