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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션 화제작 <공정사회>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13 코스타리카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장편 영화 작품상(Best Feature Film)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제의 개막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 22편의 경쟁 초청작 중 당당하게 작품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주목을 이끌고 있는 것.
작품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지승 감독은 “한국 엄마의 힘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에게 정말 큰 상이며 영광이다.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또한 이지승 감독은 영화 상영 후 직접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 참석,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공정사회>는 성폭행 당한 10세 딸아이에 대한 경찰의 부실수사와 남편의 방해를 이겨내고 직접 범인을 찾아내 복수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센세이션 화제작으로 연기파 배우 장영남,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잇단 해외 영화제 수상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네바다 필름 페스티벌의 플래티넘 어워즈(2012 Platinum Awards) 수상 외에도 작품상 수상은 코스타리카 필름 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이며 주연 배우 장영남이 부산국제영화제, 어바인 필름 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하며 세계적인 화제작으로 등극한 <공정사회>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국내 관객에서도 개봉에 대한 관심을 급부상시키고 있다.
잇따른 해외 영화제 수상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이지승 감독의 영화 <공정사회>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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