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지.아이.조 2> 3월 28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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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 오는 3월 28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드웨인 존슨이 한국 관객에 전하는 인사말 영상을 공개하였다. 

영화 <지.아이.조 2>는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2013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지.아이.조 2>가 3월 28일 개봉,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지.아이.조 2>는 명실상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한층 강력해진 액션 활약과 더불어 지.아이.조 군단의 원년멤버로 화끈한 액션과 함께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 파워풀한 액션의 드웨인 존슨, 섹시한 매력의 애드리앤 팰리키 등 뉴 페이스의 등장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최고의 액션스타들이 펼치는 강렬한 액션부터 거대한 전투, 최첨단 무기의 활약 등 스펙터클한 3D로 함께 펼쳐질 다채로운 액션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개봉 확정과 더불어 이번 작품에서 지.아이.조 군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나서는 ‘로드블럭’ 역으로 <지.아이.조 2>에 새롭게 합류한 드웨인 존슨이 한국 관객에 전하는 대박 기원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을 통해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액션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강력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서 아시아 최고의 배우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3월 28일 극장에서 3D로 찾아가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스톰 쉐도우’ 역을 맡은 이병헌에 대한 언급과 3D로 새롭게 재무장한 <지.아이.조 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마지막으로 “지.아이.조 대박!” 이라고 영화의 흥행을 기원하는 한국말 인사를 전해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드웨인 존슨의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특별 인사말 영상에 이어 공개된 <지.아이.조 2>의 북미 예고편은 대통령으로 변장해 전 세계를 위험에 빠트릴 음모를 꾸미는 ‘자르탄’, 그리고 그로 의해 해체 위기에 처한 지.아이.조 군단이 원년 멤버인 ‘조 콜튼’과 힘을 합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가운데, 감각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진 화끈하고 파워풀한 액션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을 선사할 <지.아이.조 2>는 오는 3월 28일 3D와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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