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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김강우가 영화 <사이코메트리>를 통해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강력계 형사 양춘동으로 돌아왔다.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사이코메트리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사이코메트리>에서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파헤치는 뻔뻔하고 능청스럽기까지 한 강력반 형사로 전격 분한 것.
그가 맡은 ‘양춘동’ 캐릭터는 짬밥 3년차 형사이자 마포서 강력반 내 최고의 문제아로 관할 구역에서 벌어진 연쇄 아동 유괴 사건은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동생을 잃은 그를 그 어느 때보다 피 끓게 한다. 수사 중 우연히 본 벽화의 그림과 사건 현장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춘동은 그림을 그린 사이코메트리 준(김범)을 추적하고, 그가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목격자라 믿으며 함께 사건 해결에 나서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양춘동’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 주는 김강우는 한층 깊어 진 감정 연기로 네티즌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내가 지금까지 맡았던 형사 역할들은 대부분 열혈 청년으로서 진지한 형사의 모습이었다면, <사이코메트리>의 양춘동은 단순히 사명감 넘치는 멋진 형사의 모습보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30대의 현실적인 고충을 캐릭터에 녹여내고 싶었다. 그래서 보는 사람이, 관객들이 내 입장이 되지 않으면 이 영화는 끝까지 따라갈 수가 없는 영화다, 라는 생각에 우선 멋있는 건 다 빼자! 멋있는 건 다 빼고 캐릭터 자체가 되자”며 스스로 목표를 세웠다는 김강우는, 영화 속 대사를 자신의 입에 맞게 바꾸고 권호영 감독과 장문의 카카오톡을 수시로 주고 받으며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때리고 맞고 리얼하게 현장을 구르는 액션들이 많았는데 본인이 직접 해내 스텝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보다보면, 관객이 숨이 차고, 관객이 직접 느끼는 서스펜스와 좌절속에도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내는 절정의 감정들을 액션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다.
사건의 진범을 찾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고군분투하는 ‘양춘동’의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김범한테 사이코메트리 당할 때 흔들리던 눈빛 정말 최고! 그의 연기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gog****)’, '김강우 배우님! 진심으로 팬이에요~ 이렇게 연기도 잘하면서 인성도 갖춘 데다, 꽃바디와 꽃페이스를 지닌 배우! 영화 개봉하면 꼭 보러 갈게요!!(sjkt****)', '김강우 간지 작살난다 증말(babo****)', '김강우씨 영화 기대됩니다!(ppsm****)', '김강우 배우 ...완전 기대(ppsm****)'등의 반응을 보이며 무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춘동’을 연기한 배우 김강우가 아닌 ‘양춘동’ 그 자체가 되어버린 김강우를 발견 할 수 있는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독특한 소재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감으로 상반기 최고의 핫이슈 영화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3월 7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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