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파파로티>는 비록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이제훈 분)가 큰 형님보다 무서운, 까칠하고 시니컬한 음악 선생 ‘상진’(한석규 분)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이제훈의 스틸은 국민 첫사랑을 벗고 건달 고딩으로 분한 이제훈의 파격적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깔끔한 교복 대신 화려한 무늬의 셔츠를 입고 차에 기대어 있는 이제훈의 모습은 온 몸으로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강렬함을 선사한다. 기존의 순수한 이미지를 벗고 건달 고딩 ‘장호’로 돌아온 이제훈이 외형부터 180도 다른 파격적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첫 번째 만남부터 압도적인 비주얼로 한석규를 움츠러들게 만든 이제훈의 모습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로운 재미를 전한다. 또한 성악 콩쿠르에 참가한 이제훈은 여느 참가자들과 확실하게 차별화 되는 은색 정장과 나비 넥타이를 멘 파격 의상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바짝 얼어붙은 긴장감 넘치는 표정이지만 의상만큼은 가장 화려한 이제훈의 모습은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허당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교복 대신 정장을 차려 입고 막강한 비주얼의 ‘동생’들과 등교에 나서는 이제훈의 모습은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남자의 매력을 전한다. 곱슬거리는 노랑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등학생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이제훈의 모습은 ‘장호’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한석규와 충무로 최고의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 그리고 오달수, 조진웅, 강소라 등 개성과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한층 풍성한 재미를 더하는 영화 <파파로티>. 까칠해도 너무 까칠한 음악 선생과 최고의 파바로티를 꿈꾸는 성악 천재 건달, 두 남자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 그리고 풍성한 음악이 있는 영화 <파파로티>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