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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싱어송라이터’ 악동뮤지션의 ‘라면인건가’ 무대 영상이 백만뷰를 달성한 동시에, 지금까지 악동뮤지션이 선보였던 각종 무대 영상이 총 ‘1200만뷰’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룬 것. 특히 이는 악동뮤지션의 무대영상만 집계된 수치로, 여기에 미공개 영상 조회수까지 합치면 총 조회수가 ‘이천만뷰’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악동뮤지션은 오디션 참가자라고는 믿기 힘든 경이적인 기록을 연일 세우며 멈출 줄 모르는 기세로 돌풍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다리꼬지마’로
무엇보다 악동뮤지션의 일곱 번째 신곡 ’라면인건가’가 또다시 각종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과감하게 자작곡 ‘라면인건가’를 선보인 악동뮤지션은 참신하면서도 공감어린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 여기에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새롭게 가미한 무대로 이목을 사로잡았던 바 있다. 악동뮤지션은 “배틀 오디션 때 심사위원분들이 마지막으로 저희를 뽑아주시면서 하신 말씀이 꼭 잘하는 거, 자신 있는 거 하라고 그러셨다. 근데 딱 ‘라면인건가’가 떠올랐다”며 첫 생방 무대에서 주저 없이 ‘라면인건가’를 선곡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악동뮤지션의 무대를 본 뒤 심사위원들은 “다시 악동뮤지션다운 밝은 에너지를 갖고 나온 거 같아서 굉장히 보기 좋았다”, “가사들이 너무 센스있다”, “굉장히 대중적인 코드를 쓰면서 한 부분만 살짝 새로운 코드를 썼다. 굉장히 뛰어난 작곡이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악동뮤지션은 참가자들이 모두 인정한 ‘가창력의 신’ 앤드류 최의 선전에 밀려 안타깝게 탈락 후보에 선정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하지만 악동뮤지션의 무대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최고다. 경쾌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가사도 독특하고 이제까지 악뮤 노래 중 가장 좋았다”, “아 이거 미치겠네.. 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도저히 빠져나올 수가 없어ㅠㅠ”, “솔직히 중독성 가사도 좋구 공감도 되고 멜로디도 좋구 어느새 내가 라면인건가~하고 부르고 있음 난 좋았어요.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연일 신기록을 제조하고 있는 악동뮤지션이 탈락의 위기를 딛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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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팝 스타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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