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브랜드는 패션그룹 세정이 전개하는 남성복으로, 폴베이(PAULBEY)는 클래식한 감성에 내츄럴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런딕(LONDIC)은 트랜디셔널한 감성에 스포티함을 가미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비즈니스 캐쥬얼(BUSINESS CASUAL) 브랜드다.
합리적인 마인드로 T.P.O에 맞게 스마트한 스타일링과 쇼핑을 즐기는 30대 남성을 위한 옷으로,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이상윤의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윤은 “수트를 젊고 신선하게 입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로 캐쥬얼한 요소를 섞어 입는 것이다. 완벽한 정장 스타일 보다는 가끔은 스트라이프 등 가벼운 무늬가 있는 셔츠 등을 매치한다면 좀 더 트렌디한 비즈니스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타일 좋은 이상윤이 제안하는 클래식한 폴베이 스타일과 모던 스포티한 런딕 스타일로 올 봄, 대세남 이미지를 만들어보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