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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녹화에서 세 사람은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총리 후보자의 자질 논란’에 대해 논하며 ‘대한민국 인사 청문회’의 현 실태를 분석하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이철희는 미국의 인사 청문회는 FBI가 후보자의 신상까지 턴다며 한국의 인사 청문회도 철저한 사전 검증이 필요하다고 핏대를 세웠다.
강용석은 총리 후보는 사전 검증을 위해 가족과 MT를 떠나 허심탄회하게 200문항을 체크해보라고 조언했다. 이에 이철희는 “이런 여행은 국고지원을 해줘도 괜찮다.”고 말해 총리 후보자의 첫 번째 행동강령에 종지부를 찍었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의 <썰전>’ 첫 회는 2월 21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 - 독한 혀들의 전쟁>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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