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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7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영턱스클럽 박성현이 출연해 아내 이수진 씨와 7개월 된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현은 유채영과 팀을 이뤄 결승전까지 진출했고 끝내 우승까지 차지한 가운데 아내 이수진 씨가 깜짝 등장해서 아들, 현준군을 안고 무대에 등장했다. 아들바보 박성현의 모습이 방송에 나가자 마자 방송을 캡쳐한 사진은 바로 각종 포탈의 상위검색어를 차지했다. 아들 바보 박성현과 이수진 부부는 다음주 SBS ‘도전 1000곡’ 월장원전을 앞두고 아들과 함께 예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성현은 자신의 홈피에서 ‘결혼식은 진행해 주신 권영찬 선배님이 우리 아들 현준이를 위해서 선물한 호주의 국민 속싸개 스와들업을 받아서 감사의 뜻에 인증샷을 날립니다! 잘 기우겠습니다! 선물 대환영입니다!’라고 재미난 메시지를 남겼다. 영턱스클럽 리더 박성현과 지난 2011년 3월 결혼한 레이스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진은 지난해 6월 19일 오후 3.12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자연 분만했다. 박성현은 홈피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속싸개에 쌓인 현준이가 애벌레처럼 너무 귀엽다? 누구 아들이지?’라고 전하며 다시한번 아들 바보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아내 이수진씨를 향해서는 ‘너무나 사랑스런 아들을 낳아줘서 고맙고 이 은혜를 갚기 위해서 평생을 사랑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아내 이수진씨는 “현준이가 남편을 붕어빵처럼 빼다 박아서 너무나 신기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줘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정말 귀여워요!’, ‘ㅎㅎ 정말 귀여운 애벌레 같아요! 건강하게 키우세요!’. ‘ㅎㅎ 붕어빵이라 정말 씨도둑은 안되겠네요!’라는 다양한 의견을 남기며 세사람을 위한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다. 가수 박성현-이수진 부부는 SBS ‘자기야’와 SBS플러스 ‘결혼은 미친 짓이다2’에 출연하여 알콩달콩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도전천곡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족애를 전했다.한편, 박성현의 아들 현준군이 입고 있는 속싸개는 호주에서 국민 속싸개로 잘 알려진 스와들업이라고 불리는 유아전용 속싸개 의류이다. 최근 입소문과 함께 연예인들과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중 하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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