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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솔비와 배우 하정우와의 궁합이 공개된다.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 게스트로 출연한 4명의 무속인이 사주풀이에 나선 것.
이날 '신순정녀'는 순정녀들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본 무속인 4인이 출연해 '남자 복 지지리 없을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에 맞춰 토크를 진행한다.
그러던 중 솔비의 이상형인 하정우와 궁합을 보는 시간이 마련됐고, 무속인들은 한 목소리로 "궁합이 맞지 않는데 희한하게 맞지 않는다고도 할 수 없다"고 말해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무속인들은 "두 사람의 화해가 잠자리에서 이뤄진다. 속궁합이 200% 맞는 사주다"라고 거침없이 말했고, 이에 MC 신동엽은 "어디까지 방송에 나갈 지 가늠이 안된다"며 얼굴까지 빨개지는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솔비와 하정우 두 사람에 대해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를 건네는 무속인들과 함께 이들이 "100% 만나는 남자가 있다"고 밝혀 당사자를 당황시킨 주인공도 공개되는 '신순정녀' 4회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정가은이 영화 '전망 좋은 집'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힌다.
순정녀들의 주변 상황을 맞춰 본인들을 소름 돋게 만든 4명의 무속인에게 정가은은 "전망 좋은 집의 하나경씨의 역할 제의가 먼저 왔었다"며 "베드신이 있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전망 좋은 집’처럼 노출이 있는 영화 제의가 또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을 했고, 무속인들은 놀랄만한 점괘를 내놓아 정가은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정가은의 영화 출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무속인들의 발언은 오늘(21일) 밤 9시 50분, QTV '신순정녀'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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