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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부터 언론 및 스타, 일반 관객들 사이에서 영화에 대한 뜨거운 호평과 함께 영진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신세계>가 개봉 첫날인 2월 21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16만 8,960명(스크린 서울: 128개, 전국: 602개 / 서울: 56,685 전국: 168,960 누계: 178,151)의 스코어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동시기 개봉작과 화제의 경쟁작들을 제치고 극장가를 압도적으로 점령했다. 이 수치는 2012년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던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보다 높은 스코어여서 향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어이, 브라더~ 이형님만 믿고 영화 보면 돼야!! 유행어 대박 예감 이 한마디~~!! 역시 믿음을 저버리지 않음^^ 일단 보시길… 열마디 말보다 행동이 필요한 영화”(mr_p****_네이버), “영화 끝나고 와… 와.. 만 세 번을 외쳤네요”(just****_네이버), “말이 필요 없다 무조건 봐라”(yell****_네이버), “시사회로 봤지만 또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다!! 그래서 내일 또 본다!!! 배우들 연기 너무 좋고 스토리, 연출 긴장감 넘친다!! 진정 신세계다!! 시리즈로 만들어 달라!!!!”(dbfl****_네이버)등 주조연 배우들의 살아있는 연기력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뜨거운 찬사와 호평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동시기 개봉작과 화제작들 사이에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세계>는 주말 동안에도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를 점령한 영화 <신세계>는 강렬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화끈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시사 이후 폭발적인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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