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인스타일> 코리아 창간 10주년, 톱스타 10인과 함께하는 대규모 자선 프로젝트

차은우 기자
이미지
세계 최고의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2013년 3월호로 한국판 창간 10주년을 맞이한다. 대중문화를 움직이는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스타’와 10년을 함께해 온 <인스타일>은 그들을 통해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자선 프로젝트를 실천한다.

이번 자선 프로젝트는 재능을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자는 프로보노(probono)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톱스타 10인이 뜻을 함께 했다.

해외 봉사활동을 떠나는 프로젝트로 한지혜, 다니엘 헤니, 슈퍼주니어 강인이 참여했으며 한지혜는 뷰티브랜드 아베다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 우물파기 프로젝트를, 다니엘 헤니는 뷰티 브랜드 라메르의 후원으로 바다 살리기 프로젝트를, 강인은 베트남 아이들을 위한 교육봉사 프로젝트를 위해 봉사활동을 떠났다. 또한 김희선, 김윤진, 김효진, 한채영, 한효주, 이요원, 이연희 스타 7인은 자선을 테마로 화보촬영을 진행하여 나눔에 뜻이 있는 패션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스타 10인의 아름다운 자선활동은 <인스타일> 3월호와 함께 발간되는 스타 자선 화보집 [10Stars X 10Love]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이번 자선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스타 10인의 이름으로 각 스타가 후원 중인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한편, <인스타일>은 [10StarsX10Lo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3월 12일 오후 7시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ESAT에서 10주년 기념 자선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행사에는 <인스타일>을 빛내준 스타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패션쇼, 스타 자선화보 전시회, 뷰티 바자 등 다양한 기념 행사들을 또한 지속적으로 스타 룩 자선 판매, QR코드를 통한 기부금 조성 활동 등을 통해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