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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2월 20일 4회 방송분이 13.4%(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주의 공동 1위에서 완벽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첫 방송 시청률 순위 3위에서 그 다음 주에 바로 1위로 올라섬으로써 경쟁력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그 겨울'의 시청률 1위는 '야왕'과의 동반상승이라 SBS의 기쁨이 배가되고 있다.
무서운 상승세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지속적으로 경신하며 동시간대 경쟁드라마를 압박해온 SBS 월화드라마 '야왕'은 2월 19일(화) 12회 방송분에서 19.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드디어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무려 17주간 시청률 1위를 유지해온 사극을 앞선 것이라 더욱 놀라운 결과이다.
두 드라마는 시청률면에서만 아니라 화제성에서도 최고의 드라마이다.
'야왕'이 방송된 다음 날이면 수애, 권상우 등 배우들의의 호연, 앞으로의 스토리전개에 대한 예상이 인터넷 공간을 뒤덮고 있으며, '그 겨울' 역시 방송 이후엔 주연배우들의 외모, 의상, 호연, 대사 등 드라마의 모든 요소가 화제가 되며 가히 '그겨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SBS 드라마의 상승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주말드라마까지 정상을 노리고 있어 바야흐로 'SBS 드라마의 전성시대'에 접어드는 게 아닌가 하는 전망을 낳고 있다.
SBS 주말 특별기획 '돈의 화신'은 강지환, 황정음의 몸을 던진 호연과 탄탄한 스토리에 힘입어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아직 6회까지밖에 방송이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전개와 반전에 시청자들의 강한 성원을 받고 있어 조만간 시청률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SBS 드라마의 선전에 시청자들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시청자들은 "요즘 SBS 드라마들 왜 이렇게 재미있죠?", "야왕, 그겨울, 돈의 화신에 정말 한 주 내내 즐겁네요.", "요즘엔 SBS 드라마가 갑이네요. 시청률도 높지만 정말 멋진 작품들이네요."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 드라마 제작관계자는 "최근 SBS 드라마들은 높은 완성도로 작품성과 흥행성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놀라운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 드라마가 동반 상승하며 서로를 끌어주는 시너지가 작용하고 있는데다 모든 드라마가 아직 방송초기라 앞으로도 SBS 드라마의 강세가 이어질 듯 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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