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기자]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는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오늘 아침 따끈따끈한 열애설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다” 고 전했다. 두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공개하면서 온라인에서도 그들의 작품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두사람은 지난 염문설에 휩싸 였을 당시에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지만 그것이 발단이 되어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는 발리 동반 여행설과 함께 두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심심치 않게 포착되며 결국 서로 연인임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하늬 주연의 영화 ‘연가시’ 와 ‘나는 왕이로소이다’ 는 빠르게 순위차트에 오르며 1위 , 2위를 차지했다. 현재 이하늬는 영화 ‘뒤담화:감독이 미쳤어요’ 가 2월말 개봉을 앞두고 있어 흥행배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윤계상의 대표작 영화 ‘집행자’ 와 ‘풍산개’ 역시도 그의 연기를 다시 보고 싶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증폭되며 순위차트 각각 4위, 6위에 올랐다.
그뒤로 열일곱 소녀와 서른일곱 남자의 발칙한 판타지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쏘리 알러뷰’ 와 애니메이션 ‘삼총사:용감한 친구들’ 이 어제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3위와 8위에 랭크 되었다. 그밖에 ‘나의PS파트너’, ‘10일간의 원나잇 스탠드’, ‘해밀턴’ 이 순위권에 진입하였다.
드라마 부문은 수목드라마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가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탄탄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열연과 수려한 영상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명불허전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같은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KBS2 ‘아이리스 2’ 와 MBC ‘7급 공무원’ 역시도 각각 2위와 3위를 이으며 온라인상에서도 수목드라마는 불꽃 튀기는 경쟁을 이루고 있다.
그밖에 TVN ‘푸른거탑’ 과 ‘이웃집 꽃미남’ , ‘막돼먹은영애씨 시즌11’ 이 순위권에 진입하였다.
예능 부문은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이 1위를 차지했다. ‘광고천재 이태백’ 특집으로 꾸며진 방송에서 배우 조현재의 생각지 못한 예능감이 큰웃음을 주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의외의 예능 잠재력을 보여준 조현재가 시청률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드라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뒤로 2위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가 ‘신치림’ 특집으로 윤종신, 조정치, 하림이 출연하여 노련한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재미를 선사 했다. 3위는 SBS ‘자기야’ 가 차지했고 그 뒤로 TVN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 와 채널A ‘웰컴투 시월드’ 가 상승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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