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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특히 ‘최강 우승후보’ 라쿤보이즈와 ‘돌직구 고음’ 신지훈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진표 추첨을 통해 대결 상대로 맞붙게 된 두 팀을 향해 시청자는 물론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까지 “최강의 상대들이 만났다”며 입을 모아 평가를 하고 있는 상황. 승자와 패자를 반드시 가려야만 하는 냉혹한 승부 앞에서 두 팀의 만만치 않은 대결이 예상되고 있는 셈이다.
더욱이 ‘스릴러’, ‘런 데빌 런’ 등 주로 강렬한 느낌의 무대를 꾸며왔던 라쿤보이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러브송’으로 승부수를 던질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훈은 이에 대항하는 천상의 고음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으로 라쿤 보이즈에 맞설 전망. TOP8을 향한 본격 대결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끝마친
.
또한 방예담과 이천원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예담의 강점이 마이클 잭슨을 떠올리게 하는 미성과 뛰어난 리듬감이라면, 이천원은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승부하는 팀.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두 팀이기에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는 평가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방예담과 이천원, 두 팀을 놓고 심사위원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한편,
사진=K팝 스타2 예고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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