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달빛프린스> 거침없는 사춘기 돌직구들의 습격 예고

이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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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색다른 변화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달빛프린스'(기획 문은애/연출 이예지)에 두둑한 배짱과 거침없는 말솜씨를 지닌 손님들이 찾아왔다.

오는 26일 방송될 '달빛프린스' 6회에는 유인나와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청소년 시집 '난 빨강'에 관해 이야기 한다. 박성우 시인의 '난 빨강'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시로 7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섯 달프들은 10대 청소년들을 맞이하여 어떤 예상치 못한 대결을 펼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빛프린스' 제작진은 "'달빛프린스' 6회에서는 다섯 달프들과 시청자 퀴즈 출제자들이 자연스런 대화의 장 속에서 서로 피드백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한 시간이 됐다."고 전하며 "'달빛프린스'가 점차 책을 통해 시청자와 공감대를 찾아간다는 것만으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의 '달빛프린스'는 매주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 여섯 번째 게스트 유인나, 한선화와 함께할 '달빛프린스' 6회는 26일(화)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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