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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는 천민 신분을 가진 마의가 어의까지 오르게 되는 조선 최초의 한방외과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그는 조선시대 18대 왕 ‘현종’ 역을 맡아 기근과 역병에 시달리는 백성을 위해 노력하는 왕으로 활약 중이다.
곤룡포로 왕의 자태를 뽐내는 한상진은 추위를 견디기 위해 장갑을 끼고, 촬영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틈틈이 연습 중이다. 사진 속 그는 잠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자신이 맡은 ‘현종’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짐작케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본이랑 혼연일체 할 듯”, “쉬는 시간에도 왕 포스!”, “왕도 추우면 장갑을 끼는구나~” “현종 완벽빙의에는 다 이유가 있었네~!”, “현종께서는 열공하는 모습마저 근엄하시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한상진은 MBC 드라마 <마의>에 출연중이며 , 최근 방송된 MBC 설 특집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 그의 일상을 재미있게 드러내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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