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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사이코메트리의 지독한 추격을 그린 <사이코메트리>의 김강우, 김범이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무한 매력으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남자의 멋이 느껴지는 파격적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엘르’ 3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사건의 단서가 흩어져있는 방 안에 있는 형사와 용의자라는 컨셉 하에 독특한 감성과 시크한 매력의 절정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같은 장소에 머물러 있지만, 비밀을 간직한 듯 고독한 눈빛의 김강우, 김범의 모습은 영화 <사이코메트리> 속 캐릭터와도 100%의 싱크로율을 보여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쇄 아동유괴 사건의 범인을 끝까지 추적하는 다혈질 강력계 형사 양춘동과 만지면 과거가 보이는 능력으로 사건을 유일하게 목격한 미스터리한 사이코메트리 김준 캐릭터가 완벽히 부활한 듯한 이번 화보는 여심을 흔드는 눈빛으로 '상남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하는데, 헝클어진 머리와 조금은 피폐한 듯한 거친 느낌의 ‘형사’ 김강우와 독특한 패턴의 액세서리와 문신을 통해 더욱 미스터리한 느낌을 표현한 ‘용의자’ 김범의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비주얼이 여성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것.
여기에 <사이코메트리>에서 ‘감’이 좋은 강력계 형사 ‘양춘동’으로 분해 카리스마 있는 내면 연기를 보여준 김강우는 ‘싱글즈’ 3월호 화보를 통해 댄디한 매력의 형사로 거듭나 또 다른 느낌의 남성미를 발산했다. 다듬어지지 않은 수염과 신경이 곤두선 채 사건을 추리해 가는 형사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한 김강우는 <사이코메트리>에서 보여줄 강한 존재감을 입증하듯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무게감 있는 분위기로 영화 속 ‘양춘동’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것.
남성미와 섹시함을 모두 갖춘 남자의 향기를 한껏 뿜어내며 여심을 사로잡은 이번 화보는 2013년 첫 번째 미스터리 <사이코메트리>의 관전 포인트, 남자 배우로서의 일상 등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담은 김강우, 김범의 인터뷰와 함께 각각 3월호 ’엘르’와 ’싱글즈’에서 확인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신선하고 강렬한 화보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는 김강우, 김범. 강력계 형사와 사이코메트리로 전격 분한 이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오는 3월 7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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