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피겨만 잘하는 줄 알았던 김연아가 똑 소리 나는 살림꾼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살림 퀸으로 변신한 사진 속 김연아는 베테랑 주부 못지 않은 야무진 손길로 집안 구석구석을 깔끔하게 청소한다. 걸레로 테이블을 닦고, 먼지 털이개로 액자 주변 먼지도 털고, 밀대걸레로 바닥을 윤 나게 닦는 모습은 마치 타고난 살림꾼 같다. 더불어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으며 청소를 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은 청소 중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상큼 발랄하다.
살림꾼 연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연아는 피겨도 잘해, 청소도 잘해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니! 샘 나”, “연아가 청소하는 모습은 한 폭의 수채화, 내가 청소하는 모습은 한 폭의 코믹만화” 라며 청소할 때마저 여신 포스를 풍기는 김연아에 부러움 가득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어떻게 청소하면서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을 수 있지?”, “상쾌한 기분으로 청소하는 비법이 궁금하다”며 연아의 시크릿한 청소 비법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시켰다.
한편, 프로 살림꾼으로 변신한 김연아의 사진은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온라인 홍보 영상의 촬영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스마트에어컨 Q9000의 회오리바람 모드를 통해 무더운 여름에도 상쾌하고 즐겁게 청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