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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장혁이 KBS2 <아이리스> 내 최고의 ‘모니터남’으로 등극했다.
드라마 <아이리스2>(연출 표민수, 김태훈 / 극본 조규원)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에 대한 무한 애정이 느껴지는 모니터링 3종 세트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얼마 전 <아이리스2>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iris2/index.html)의 ‘리얼현장스틸’ 코너에는 ‘<아이리스2> 모니터링의 최강자는 누구?’라는 이름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되어 눈길을 모았다.
공개 된 사진 속 장혁은 수많은 스탭들에게 둘러싸인 채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는가 하면, 모니터링용 헤드폰까지 장착하고 본격적인 모니터링에 나선 모습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스틸컷에서도 숨길 수 없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 주위의 스탭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들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기도.
또한 장혁의 모니터링 사랑은 세트를 벗어나 야외촬영에서도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대결 구도를 벌이고 있는 ‘백산’ 역의 배우 김영철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모니터링 한 판 승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카메라 밖 ‘번외대결’이라는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는 것.
이렇게 각별한 작품사랑으로 KBS2 <아이리스> 공식 ‘모니터남’으로 등극한 장혁은, 매주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액션배우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장혁을 비롯,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윤두준, 임수향, 백성현, 차현정 등이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는 매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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