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기자]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에서는 올해 1월에 개봉한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를 27일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주인공 김래원이 제대후 출연한 첫 영화로 삼류 음악감독과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난 천재소년이 서로 파트너가 되어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면서 색다른 두 남자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극중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허세 연기로 삼류 음악감독 역할을 맡은 김래원은 기존의 진지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코믹한 연기도 잘 소화해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성민, 조안, 이광수 등 출연진들의 감초연기가 재미를 더해주었고, 특히 아역배우 지대한 군의 순수하고 진실된 연기에 가슴 뭉클한 찐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힐링 영화다.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는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삼류 음악감독이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해 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기 때문에 아직은 민간한 부분인 우리사회에서 ‘다문화 가정’ 주는 편견과 이미지를 잘 녹여주어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다 “ 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의 열애설이 이슈화 되면서 정경호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며 그의 작품인 ‘거북이 달린다’와 ‘님은 먼곳에’가 각각 2위와 9위로 순위차트에 빠르게 진입하였다. 동시에 26일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한 박지영도 PD남편과의 솔직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면서 2007년 송강호와 출연했던 영화 ‘우아한세계’도 순위차트 3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밖에 ‘와일드세븐’, ‘S러버’, ‘불륜의 시대’ 등이 순위에 진입했으며, 종영된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심이영이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예명의 뜻을 밝히며 그녀가 출연했던 영화 ‘두여자’도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드라마 부문은 tvN ’이웃집 꽃미남’ 이 화려하게 종영하며 1위를 차지하였다.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중 유일하게 로코의 새로운 정석을 만들어내며 사랑을 받은 드라마로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보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MBC ‘마왕’과 SBS ‘야왕’은 각각 2위,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사랑 했나봐’, ‘오자룡이 간다’, ‘당신의 여자’ 등이 상승세를 타며 순위권에 랭크 되었다.
예능 부문은 SBS ‘화신’이 2회 방송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애인에게 정이 확떨어진 순간’을 주제로 배우 박지영, 강혜정, 정만식, 홍석천이 출연하여 예능고수들을 당황시키며 거침없는 솔직한 토크를 보여 웃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그 뒤로 동시간대 KBS2 ’달빛프린스’가 유인나, 한선화가 출연하며 남심을 자극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2위에 올랐다. 3위는 SBS ‘힐링캠프’가 랭크 되었고, 그 밖에 ‘블라인드테스트 180도‘ 와 ’강예빈 불나방’ 등이 순위권에 진입하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