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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주원은 함께 여행을 계획할 정도로 사랑했던 연인 최강희와 팽팽히 대치한 상태. 특히, 자신의 머리를 향해 총구를 돌리고 있어 오늘 방송될 '7급 공무원'의 내용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의 한 드라마 촬영장에서 이뤄진 이번 촬영에서 주원은 대기 시간에도 촬영 준비를 위해 감정을 추스르며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촬영장에서도 그 긴장감이 온몸에 느껴질 정도였다는 후문.
그 동안 주원은 금새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 모습과 사랑하는 이를 향한 돌직구 행동으로 안방극장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또 다시 서원(최강희)이 자신을 속였다는 배신감과 분노에 몸서리치며 벼랑 끝에 다다른 상황. 서원에게만은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미소 짓던 그였지만 이젠 분노만이 남았다. 이에, 극단으로 치닫게 된 길로가 서원에게 겨눈 총구를 어디로 향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이게 무슨 일? 이건 아니야ㅠ" "다크길로로 변신인가?" "길로, 눈빛마저 살벌" "길로ㅠ 설마 자살은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로커플의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오늘(27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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