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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새내기 여대생이나 사회 초년생이 되는 자녀, 동생, 여자친구에게 인생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센스 있는 선물을 고르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옷, 가방, 액세서리 등은 대학에 입학하는 여학생이나 새내기 여성 직장인에게 있어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신경 쓰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옷을 선물하기에는 그 사람의 취향을 알기가 쉽지 않으므로, 대부분 실용적으로 어디든 매치할 수 있는 가방이나 악세서리 등의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이 실패 확률도 줄이고,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여성 패션 브랜드 비쿰은 2013년 신상품으로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감각이 돋보이는 토트백 라인을 출시하였다. 비쿰의 엘루이 토트백은 미니멀한 스퀘어 라인과 핸들바 장식이 도시적인 감성과 모던한 감각을 더해주며 크로스 끈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또한, 정장, 캐주얼 등 다채로운 룩의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모노톤의 그레이와 블랙이기에 힘찬 새 출발을 기념하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새내기들에게 자신감을 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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