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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6회에서는 송혜교를 두고 조인성과 배종옥이 맞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 침대에서 잠을 잔 것에 대해 배종옥이 조인성에게 훈계하려 하자 조인성이 송혜교의 불면증이라는 무기를 꺼내 들었고 이에 배종옥은 결혼이라는 카드를 꺼내 정리, 조인성을 분노케 했다.
오늘 방송되는 7회에서는 지난 여세를 몰아 배종옥이 조인성을 향한 반격을 시작한다. 그 내용은 바로 조인성의 지문 검사를 의뢰하는 것. 우연히 얻게 된 조인성의 지문이 묻은 유리를 지문 감정을 의뢰해 다시 한번 조인성 정체에 대해 의심, 그의 숨통을 조인다.
시청자들은 매 회 이 둘의 팽팽한 기싸움에 대해 “심장이 쫄깃한 기분!” “나까지 등골이 서늘하다” “둘 다 카리스마 제대로! 완전 무서워” “마지막에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 “이 둘만 나오면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거 같아” 등의 반응이다.
제작사측 역시 “조인성과 송혜교의 로맨스로 눈과 마음이 즐거워 지기도 하지만 조인성과 배종옥, 김영훈 등의 인물들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 또한 중요 관전포인트다. 매 회 긴장과 스릴 넘치는 줄다리기가 계속 되니 기대를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문 감정이라는 새로운 반격의 카드를 들고 나온 배종옥의 모습은 오늘밤 10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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