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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베라왕 백의 한정판 아이템 ‘휴스턴 백’이 첫 공개된다.
오는 3월 2일 오후 10시 40분 베라왕 백의 휴스턴 백을 대중들 앞에 최초로 내놓는다. 육각형 모양을 기반으로 한 휴스턴 백은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공개 이전부터 여성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휴스턴 백 앞면의 베라왕 14K 금장 로고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살리고 옆 쪽의 지퍼 디테일은 위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시킨다. 또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로 매치했을 땐 캐주얼한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
특히 라임, 핑크, 스카이 블루 컬러의 핸드백은 화사한 봄 스타일링의 화룡점정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패션피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김아중은 핑크 컬러의 핸드백으로 스타일링에 러블리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오윤아는 베이지 컬러를 활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연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라왕 백 관계자는 “휴스턴 백은 한정판 아이템인 만큼 공개 이전부터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디자인은 물론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까지 살려낸 만큼 여성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베라왕 백의 휴스턴 백은 오는 3월 2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CJ오쇼핑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CJmall을 통해 사전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
사진=베라왕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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