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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기드라마 박원숙, 김혜선, 송옥숙 등 중년 여배우들의 패션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녀들의 패션이 치솟는 시청률만큼이나 이슈가 되고 있는데 같은 옷으로 다른 매력을 뽐낸 중년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분석해보자.
◆ ’엣지 럭셔리 세련’ 그녀들의 멋스러움을 완성시킨 아이템은?
회를 거듭할 수 록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MBC 백년의 유산에서 방영자(박원숙)은 오너의 포스가 묻어나는 엣지오너룩을 선보인다. 그녀는 시크한 올 블랙 의상에 볼륨감 넘치는 폭스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전국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서의 위용을 뽐내고 있는 KBS2 TV ‘내 딸 서영이’의 김강순(송옥숙) 은 전형적인 청담동 사모님룩을 선보인다. 그녀는 우바의 볼륨 퍼 베스트에 글램감 넘치는 애니멀 프린트의 원피스를 매치에 화려함을 더 했다.
KBS1 TV ‘힘내요 미스터 김’의 홍혜숙(김혜선) 은 극중 성공한 커리어 우먼 역할에 맞는 TPO를 연출하며 40대 사이에 워너비 스타일로 떠오르고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 중년여성들의 볼륨감 넘치는 폭스 베스트는 모두 국내 여성브랜드 ‘우바(UVA)의 제품으로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이에 우바 관계자는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도 럭셔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잇 아이템’ 이라며 패션 TIP을 전했다.
사진=MBC TV ‘백년의유산’, KBS2 TV ‘내딸서영이’, KBS1 TV ‘힘내요 미스터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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