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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홍대점 프리-쇼핑 파티'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H&M 홍대점 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더블케이, 로꼬, 제국의 아이들(동준 광희), 장혁, 원더걸스 혜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로맨틱펀치, 정겨운, 다비치 강민경, 바비킴, 김민준, 여욱환, 이천희, 윤건, 이시영, 진정선, 송해나, 안재현, 박지운, 김필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M'은 전 세계 48개국 28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문화와 예술의 중심 홍대에 2013년 봄 첫 매장을 오픈해 2013년의 뉴 아이템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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